외국사는 게이임 유행 한참 지난건아는데 갑자기 좀 해보고싶어서 하고 나갔더니 여기 애들이 분위기가 좀 묘해졌다고 계속 신기한듯이 쳐다보던데 원래 숙취블러셔 하는게 좀 그런 느낌을 줌?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 신기하고 설렘ㅋㅋ
외국사는 게이임 유행 한참 지난건아는데 갑자기 좀 해보고싶어서 하고 나갔더니 여기 애들이 분위기가 좀 묘해졌다고 계속 신기한듯이 쳐다보던데 원래 숙취블러셔 하는게 좀 그런 느낌을 줌?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 신기하고 설렘ㅋㅋ
그래서 무슨블러셔쓰셨다구요?
좀 상기되어보여서 친구가 하루 하고왓는데 묘하더라
ㄱㅆ인데 캔메꾸 크림블러셔였음 색상은 무슨 CL05였나 그랬는데 능국여행에서 한참전에 산거라 정확히는 모르겠음ㅠ
2댓/오 역시 그런거냐..내일도 할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