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들어서 애한테 끌려다니고 화장품 못사고 줌마행될필요 없다고봄. 애한테 몰빵해서 희생하고 나중에 부담주는것도 비추고 남들이뭐라건 몇살이건 끝까지 내운동, 나가꾸는것 취미생활또는 일포기 안하면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함. 도우미를 쓰던 어쩌든 최소한 내자신에 대한투자는 절대 포기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게히들은 어때? 남편이랑 분담하고 친구처럼 평등하게 지내야지 정상임. 요즘세상이 어느땐데. 일단은 잘못된 유교마인드 한남충 부터 거르는게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