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별에 별 욕 (씨발년 졷같은년) 등등 다 들으며 자라왔고 나도 욕 존나 잘하는데 집에선 일부러 절대 안함 엄마 속상할까봐
근데 나한테 지랄하는건 이제 참겠는데 씨발 엄마한테 존나 말좆같이 못됐게 하는거(꼭 이렇게 지랄을 떨어야 말을 쳐들어먹지 이딴거 씨발) 생각하면 자다가도 울컥울컥하고 홧병나서 깨는데 나도 그지랄할때마다 욕해도됨? 그래도 애비라고 차마 대놓고 욕은 못했는데 나도 씨발놈아 그딴 개좆같은 소리좀 지껄이지마라 하고 고함지르고 혹시 나 패면 나도 똑같이 달려들어서 존나 때리고싶음 어떡하지
나도 별의별욕 다듣고자라서 입이 험해졌는데 아빠한텐 안함 하면 쳐맞거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