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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구로다 가쓰히로 마저 한국여자를 겪고 난후 한국남자를 칭찬함.


본래라면 한국남자들을 극혐해야 맞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로다 가쓰히로... 한국여자 매력없다.


그동안 한국 연예인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내 마누라나 딸까지도 “이병헌이가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아서 시끄러웠다. 


일본 남자로서는 화가 날 지경이다. 올해 환갑이 된 마누라한테 “자기 나이 생각해봐라!”고 비아냥거렸지만, 소용없었다. 내 마누라도 1970년대 이후 몇 차례 한국에 온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하는 말이 “그런데 한국 남자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뻐졌냐?”였다. 글쎄? 언제부터였을까. 88서울올림픽 이후였을까. 아니면 1990년대 이후 민주화부터였을까. 아는 한국사람들한테 물어봤더니 몇 가지 재미있는 답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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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그런데 1970년대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내 느낌도 비슷하다. 다만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한국 남자가 예뻐졌다는 것보다 한국 여자가 미워졌다는 거다. 예를 들면 내가 자주 가는 커피숍이나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같은데서 일하는 젊은 남녀 아르바이트생을 많이 보는데, 친절하고 예의바른 쪽은 압도적으로 남자다. 여자들은 서비스 정신이 빵점이다.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민주화시대의 전성기를 즐기고 있다. 남에게 신경을 쓰는 게 아니라 남이 자기한테 신경을 써줘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자기중심적 여성우월주의다. 일종의 공주병이라고 할까. 남을 배려하지 않고 항상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매력이 없다.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겉모양은 예뻐졌지만, 진짜 매력은 사라졌다. 


남녀평등, 나도 남자처럼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등등 민주화의 가치가 한국에서 여성미 상실을 초래한 것 같다. 현대의 한국 여성은 민주화에 의해서 전통적인 매너와 여성미를 버렸는데, 그 대신 새로 만들어야 하는 현대적인 매너도 아직 형성돼 있지 않다. 현대적인 매너란 것은 모르는 사람끼리 더불어 사는 도시인들이 서로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일상적인 예의다. 예를 들면 ‘죄송합니다’ 또는 ‘고맙습니다’ ‘실례합니다’ 같은 말을 서로가 가볍게 주고받는 것이다. 

나는 ‘욘사마붐’에 대해서도 약간 이의가 있다. 한국의 ‘욘사마’들도 실은 마마보이가 많다. 그 비밀을 일본의 여성 팬에게 알려줄 생각은 없지만. ‘욘사마붐’의 이면에는 한국의 젊은 여성의 문제도 숨겨져 있다는 것이 나의 견해다. 한국의 젊은 여성이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로다 가쓰히로<黑田藤弘>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 




이게 2005년도 기사.


이게 레알 씹레알

반박불가 인정합니다.


드라마에 대한 환상이야! 빼에엑 지랄 똥 오줌 생리혈 같이 흘려대도 현실은 한국남자들은 진짜 여자들한테 잘해줘 왔음.


존나 말도 안되는거 다 들어주면서


내가 남잔데도 남자들을 대해보면 훨씬 예의바르고 어조도 부드럽고 격식있다는 걸 느낌. 약간 존중받고 나도 존중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한녀충 새끼들은 남자에게 지기 싫어하는게 보인다고 해야되나 작은 예의조차 자기가 여자라서 기어들어가고 있다는 피해망상을 하고 있는게 느껴짐.


한마디로 줘패야 된다 이 씹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