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양국유학하는데 같은학교에 같은학년은아닌데
같은 수업겹치는게많았음 그새끼ㅡ공부도 못하고 해서 내가
존나 번역해해가면서 졸라도와주고
내엄마가ㅡ보내준 불닭 새콤달코미 양국에서 내가 즐겨마시던 음료수 쌓아놓고했는데
그냥 거의 반강제로 존ㄴㅏ 가져감 근데 나는 원래 다 나눠먹어서 개의치않아함
근데 내가 원래 좀 활발하고 말이많은데 갑자기 단톡방에서
나게이보고 삼일한 몇존쎄 이지랄하면서 깔깔대는거
그단어 뜻 모르고있다가 얼마안되서 친구랑연락하다가 알고
뜻알고 진짜 놀라고 무섭고 해서 진짜 혐오로 싹바끠고 진짜 무서웠음 서럽고
좆같았다 다행히 그새끼는 자퇴하고 한국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