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아예 무대 보다가 입덕 해서 이곳 저곳 다 따라다니고
마지막 보러 간게 무럭무럭 피크닉 이었는데
이후 현생 살면서 좀 뜸해지다가
별이빛나는 밤 때부턴 내려놓고 멀리서 좋아 했었는데
내 인생 첨이자 마지막 덕질인 그때가 돌이켜보면 참 재밌었당..
일낼라 노래 좋았는데 올해 컴백도 좋은 노래 들고 왔으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