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해체해도 갤주님들한테 감사함
코시국때문에 기회 다 놓치고 딩가 제친 아야컴백부터 이미 마마무 정체성 다 잃음 그 이후가 한여름 발라드? 심지어 그냥 -완- 하겠다는 곡이라 솔직히 이때부터 해체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이 일낼라 이래서 걍 아예 기대 접었음
근데도 12주년이라고 모여주셔서 갠적으로는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콘서트 컨포 뜨자마자 마플이란 마플 다 달리고 지금까지도 마찬가지고.. 이해 안되는건 아니라 양가감정임
갤주님들도 오랜만에 모이는건데 기분이 좋지만은 않겠지 근데 소속사도 그렇고 팬덤도 이꼬라지 난거 보면 나아질 상황은 없다고봄
갤주님들은 할만큼 했다고 본다
무엇보다 계속 징징거리는 새끼들이 너무 많아지니까 그냥 깔끔하게 끝내는게 났겠다는 생각을 함
아직도 소속사탓하노ㅋㅋ
대놓고 갤주님들 욕하냐 그럼
님이 마마무야 도쿤이야 진우야?뭘 님이 끝내고 말고야 알아서 하겠지
징징이 등장
똥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