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8개월 전부터 바이럴했으면서 대체 뭘 했냐는 거임


곡도 갤주님들이 고르고 만들고 참여할 시간도 없었던 것 같고 그건 뭐 알겠다 칠게 일단


앨범이랑 굿즈 출고 시기도 못맞춰, 공지 개느려, 콘서트 관련도 엉망진창에 급조 티 존나 나고


최종 궁금한 점 : 설문 왜 받은거임? 그렇게 미리? 반영은 왜 안됨? 오억년전에 받았는데 이렇게 급조할거였으면 반영할 시간 충분했죠? 의견 다 무시할만큼 미리 다 결정한거였으면 받을 필요가 없었을 뿐더러 완성도나 최소한의 것들은 시기가 딱딱 맞았어야겠죠?


일단 나오면 즐길게.. 근데 진짜 궁금하다 왜 이렇게 일하는지...


좆비답좆비답 했지만 지금까진 솔직히 구멍가게 사정이 그렇지 뭐, 갤주님들 재량으로 커버비스무리한 거 됐으니까 그러려니 했었는데 이번에 ㄹㅇ 회사에 최종 정털림상태됨 


레인보우브릿지월드 세상에서 제일 처참하게 망했으면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