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범한 방이라며 올린 남자
자신은 목재패널벽보단 페인트벽이 더 좋다고 함
- 창문 옆에 하얀 배경의 월아트가 있네.
아주 좋다. 한두개쯤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난 다빈치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하얀배경의 스케치의 거친 느낌이 좋다. 아니면 꽃을 박제해서 걸어놓는 것도 좋을듯 액자는 나무 벽색과 맞춰서 하고
큰 화이트보드나 녹색보드도 사용 한다면 한개쯤 걸어둬도 보기 좋을듯 좀 튀어보이긴 하겠지만..
서랍에 많은 것들을 뒀는데 상자나 바구니를 쓴다면
좀 더 정돈된듯한 느낌이 들거다
그리고 벽에 선반을 설치하면 미적으로 좋을거같다
물론 내 생각들은 전부 평범하고 일반적인 생각들임
아마 나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겠지
2. 내가 직접 만든 작은 집으로 이사왔어
재료가 많아서 2만달러 밖에 안 들었고
지인 중에 전기공이 있어서 다 합쳐서 2만5천달러에
지을 수 있었다고 함
3. 서재겸 위스키방
원래는 벽을 어둡게 칠하고 천장은 다크그린으로
그리고 장식이 있는 소파를 두려고 했으나
부인이 중년 컨트리클럽같다고 해서
취소하고 어떻게 꾸밀지 조언을 구하는 중
4. 방을 리모델링하고 싶은 남성
한번도 페인트같은거 안칠해봤다고 함
5. 여름동안 지내게 될 방
출장?을 간거같음
6. 공간이 죽은듯한 느낌이 든다는 사람
좀 활기있게 바꾸려고 조언을 구하는 중
7. 새 아파트를 꾸미는 남자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은지 장문으로 씀
램프는 보이는것보다 덜 따듯한 색이다. 커튼은 뭘
달아야할까 테라코타 느낌은 어떨까 소파는 좀 더
블루색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기타등등
8. 지하에 자신만의 공간을 꾸림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와이어를 뜯는다고 함
아마 전기업자거나 분해가 취미인듯
9. 22세 소프트웨어 개발자
절반은 차고를 개조한거라고 함
10. 처음으로 고층 아파트에 살아보는 26세 남성
나이를 먹을수록 미니멀한걸 좋아해서 이제는
집에 뭔가를 추가할 때마다 신중해진다고 함
거실과 침실의 뷰가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하네
아무래도 난 아파트취향인듯 깔끔한게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