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인테리어를 볼 때
조명->월아트->러그->선반->기타
순으로 볼 정도로 조명은 중요함
LED 스마트램프 ㅡ 색이나 밝기를 조절 할 수 있음
시간이나 주변밝기에 맞춰서 자동조정도 가능
스마트콘센트 ㅡ 스케쥴 짜거나 앱으로 조정 가능
이런 스탠드 사서 스마트램프 끼우면 색이나 밝기
마음대로 조정 가능해서 진짜 편하고 좋음
스트립라이트는 이런 식으로 커튼이나 책상
기타등등 뒷쪽에 붙여서 다양한 무드 조성에 유용함
이러한 스마트 조명들은 가격이 좀 비싸지만
이런 식으로 여러 조명을 구성했을 때
하나하나 껏다 켜기가 굉장히 불편한데
스마트램프나 콘센트로 세팅해놨으면
스마트폰 앱으로 조정하거나 음성 어시스턴트로
"헤이 구글 조명 켜줘/꺼줘" 한마디에 다 작동됨
라바램프 ㅡ 왁스를 고온으로 녹여서 쓰는 조명
적당한 밝기로 아늑함도 주고 움직이는
왁스도 미적으로 보기 좋음 일단 이거 하나만 있어도
방의 분위기가 확 달라짐
이런 식으로 떠올랐다 가라앉았다 반복함
코너라이트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빛을 내줘서
스트립라이트처럼 무드 조성에 유용함
알리에서 자주 보임
코너라이트를 잘 활용한 거실
이밖에도 네온라이트나 헥사곤라이트 등
많이들 쓰는데 취향껏 꾸며보면 될듯
실제로 내가 쓰고 있는 조명
led 마우스패드임?
ㅇㅇ led 장패드 usb로 연결하는거
신기하네
라바램프 좀 느낌있네
주인장방 너드 느낌물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