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6살 남성의 뉴욕 아파트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으며
월세 3650$라고 함
뉴욕이라서 관광객과 노숙자가 많고
너무 시끄럽지만 신경 안써서 괜찮다고 하네
2. 어느 남성의 디트로이트 다운타운의 아파트
중간에 아기는 자기 애가 아니고 조카라고 함
아기가 있었다면 흰색 소파는 절대 안샀을거라고 하네
3. 34세 프로 사진작가의 집
안치우고 날것 그대로 찍었다고 함
부업으로는 바텐더를 하고 있다고 하네
인테리어 평가를 위해 올림
4. 센트럴파크가 보이는 뉴욕의 아파트
일단 멋진 뷰를 가진 아파트로는 왔으니
다음번엔 더 큰 곳으로 이사가는게 목표라고 함
5. 집을 직접 리모델링한 28살 남성
뉴잉글랜드에 위치한 오래된 농장이라고 함
와이프가 임신한 6개월의 시간 동안 열심히
직접 작업했다고 하며 직업은 전기기사라고 하네
6. 25살 일본 우편배달부의 집
처음으로 혼자 살아보는거라고 하며
인테리어 조언을 위해 올림
7. 알래스카의 어느 산에 사는 남성
3개의 스노모빌이 있다고 하며 1개 추가로 샀다고 함
도착하면 2개는 산용 2개는 일, 이동용이 된다고 하네
-계란 사는거 깜빡했다 생각해보셈 개피곤할듯
답: 도시에 사는게 더 피곤하다
-택배 누가 옴?
답: 택배가 뭔데?
8. 덴마크에 거주 중인 28세 남성
최근에 헤어지고 싱글이 됐다고 하며
직업은 공무원이라고 함
월세는 1250$에 관리비 150$정도
-그년이 전부 다 가져간거야?
답: 그건 아니고 그냥 미니멀하게 사는걸 좋아함
9. 브루클린에 사는 36살 남자
월세는 8000달러이며 26평 1 침실, 1.5 욕실
금융업계에서 일하고 있으며 헤지펀드 트레이더라고 함
싱글이며 투자는 항상 해칭하라고 하네
10. 홍콩으로 이사 온 노동자
방이 180cm밖에 안되며 가구나 뭘 바꿀 때마다
전부 집주인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함
진짜 끔찍하고 비참한 기분이라고 하네
-감옥도 이거보단 클듯..
답: 그냥 나라 자체가 거대한 감옥임
마지막 방은 뭘 바꿀거나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갑갑할듯 해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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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놈들 널찍한 고급 빌라 보다가 일본집 보니까 반지하 퀴퀴한 냄새 확 올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