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5살 청년의 집

아버지가 돌아오시고 다시 돌아왔다고 함

아버지의 집을 물려받은듯







2. 어느 유부남의 맨케이브

굉장히 활발한 자녀 때문에 세번이나 옮겼다고 함

이젠 차고 구석의 코너라고 하네









3. 23살 청년의 뉴욕의 조그만 아파트

- 많이 비싸지 않아?

op : 그렇긴한데 감당할 수 있음 가끔 외식하고 이런 저런 것들을 아끼고 쇼핑 줄이고 하면 충분해

- 렌트비 얼마임?

op : 월 2900달러 조금 넘어 (417만원)










4. 28살 남성의 집

게이는 아니지만 구멍은 구멍이라고 함..

사진은 부동산에서 찍은거라고 하는걸로 봐선

조만간 이사갈 계획인가봄



















5. 39살 유부남의 맨케이브

16살 마리의 고양이!들과 살고 있다하네



https://imgur.com/gallery/all-cats-fADEDS9


링크는 고양이 사진들












6. 처음으로 혼자 살아보는 사람

인테리어 조언을 위해 올림

식물을 추가해볼까 고민 중이라 하네



뷰가 역대급인거같은데 창문 사진이 없어서 아쉬움









7. 41세 남성의 집

해변가를 좋아하고 술을 즐기며 사진가라고 함

아직 게이는 아니라고 하네



-아직?

op : 혹시 모르지 기회는 언제나 열려있으니까







8. 어느 남성의 아늑한 집

천장의 천은 노출 콘크리트를 가리기 위해 했지만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함









9. 크리스마스를 앞둔 Loft

27살이며 도심지에 위치해있다고 함




-와 카펫 좀 새로 사라 뭐저리 작냐

op : 그러려고 했음 내가 봐도 작긴 함






10. 28살, 친구의 집

친구는 건축가라고 함



-와 건축가 아니랄까봐 장식들이 다 칼같이 정렬되어있네



-현관문에 노숙자 사진은 왜있는거여?

op : 뭐 너무 게을러지거나 정상인이 되지 않기 위해 리마인드하려고 걸어놨나보지
(비추 117개)

-??? 시발 세상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냐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