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타임 마자용!
ㅅㅂ 하다하다 이딴 드립 혼자 생각하고 낄낄 거릴 정도로 현자타임 ㅈ같이 오네

ㅈㄴ 할께 없어. 처음 목표는 천통이었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나라 두새게 먹으면 천통 확정이구나" 해서 땅 절반정도 먹으면 현타왔음

그러다가 이제 짬 좀 찼다 싶으니까, 군대 이끌고 다니면서 200대700으로 싸워도 이기고, ㅈㄴ 고여서 다 이겨. 다 이기니까 또 "아, 이대로면 나라 몇개 꿀꺽하고 대륙 반 먹겠다"해서 현타옴, 다시 함

다음에는 나라 새우자 마자 "아, 내가 또 ㅈㄴ 쌔져서 다 이기겠구나"싶음. 다시 함

내 영지 생기자 마자 현타옴 "아, 내가 나라를 새우겠구나" 다시 ㄱ

클랜티어가 1이 됨 "아, 내가 영지가 생기겠구나" 리세마라

튜토리얼 끝냄 "이 씨발"

내가 계속 같은 풀레이만 한 것도 아님. ㅈㄴ 이상한 컨셉질 많이 해봄. 말타서 석궁쏘고 내려서 장전하고 다시 말타서 석궁쏘는 석궁기병 컨셉. 노 방패 한손검 뚝배기 장인. 스터지아 병종만 끌고 다니기. 옷 다 벗고 빤쓰만 입은 채 애들 학살하는 플레이.

ㅅㅂ 오늘 클랜티어 0인데 서부제국이랑 1대400 다이다이 떠서 개 쳐바르고, 1인 공성해서 오르티시아 따먹고 현타와서 껐다. 묵혀놓고 나중에 할 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