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밴드 떡밥 중 하나가
"과거에 분열된 칼라디아를 누군가가 재통합했다" 이 존재.
햇병아리 클랜인 플레이어가 순식간에 커져서 반 제국 시나리오 선택.
블란디아를 먼저 선 어택 -> 블란디아의 국왕 데르트허트 끌어내림. -> 바타니아 야만인들 청소
-> 서부제국 기습 -> 나머지 제국도 흡수 -> 천통.
스와디아가 그 증거인 이유
-워밴드에서 칼라디아 제국을 계승한 국가는 자기네들(스와디아)이라고 함.
-그런데 두 나라 모두 이름에 "디아" 가 들어감.
-강하긴 한데 뭔가 부족한 보병,원거리는 석궁을 주로 쓰고 존나게 강력크한 기병을 보유.
-스와디아의 수도인 프라벤 도시를 소유하고 시작함.
-왼쪽에서 시작하는 공통점등.
말 그대로 칼라디아 제국은 3제국이 아니라 블란디아이며
제국은 그냥 페이크 주인공이며 통일도 못하고 플레이어의 블란디아한테 흡수되는게 진 엔딩.
아직 겜이 완성된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반전 스토리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
누가먹든 말이 되는 스토리긴함
애초에 워밴드의 두 세력이 무려 블란디아 후예인데다가 케르지트나 사라니드는 각각 쿠자이트, 아세라이 좆밥 클랜이잖음 블란디아가 진주인공일 가능성 있다
특히 바타니아 완전 개박살 내서 숲도적 찐따들로 바꾼거 보면 블란디아일 가능성이 높지않나
바타니이는 서부제국한테 멸망했다는게 더 그럴듯하지 않냐? 애초에 바타니아는 제국이랑 원수였고 [블란지아,바타니아,스터지아 vs 제국, 따까리들] 이렇게 싸운 적도 있는데 - dc App
근데 블란디아가 노르드처럼 다른 대륙에서 넘어온거 아님? - dc App
원래 제국출신 개척자들임 ㅈ터지아도 마찬가지고
ㄴㄴ 블란디아 사람들 원래 다른 대륙에 살던거 제국이 용병으로 불렀다가 나중에 땅 주고 정착시킨거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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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 dc App
역시 버터왕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