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 유지하고 싸우는거랑 닥돌이랑 차이점은
닥돌은 유닛들이 전부 떨어져서 옆에 아무도 없는 상태로 혼자 뛰어들어간다.
반면에 진형을 유지하고 방패를 들고있으면 유닛 양옆에 방패를 들고있는 유닛들이 서서 커버를 쳐준다.
저렇게 방패를 들고있는 유닛들 수백명이 대열을 이루고있는곳에 무기를 횡베기로 휘두르면 내가 공격하려는
대상이 가드를 내려도 옆에있는 유닛들이 방패를 올린 상태라서 공격이 튕겨나간다. 그 사이에 내가 공격하려는 유닛은 자유롭게 나를 공격함.
플레이어라면 여기서 찌르기나 내려치기를 썼겠지만 Ai는 그딴거 없이 걍 닥치고 횡베기만 반복하면서 양옆의 방패벽에 무기를 튕기면서 헛짓거리 하는동안
진형을 유지한 쪽은 가드를 올린 유닛들 사이 사이에 있는 유닛들이 공격하는것. 공방을 여러 유닛이 서로 분담하면서 싸우게된다.
숫자는 적어도 유닛들의 전투 하나하나를 뜯어보면 참여하는 유닛들은 닥돌하는쪽이 1, 진형을 지키고 방어하는 쪽이 다수가 되기때문에 유리해지는게 아닌가싶음.
대충 이런 이유 때문에 진형을 유지하고 적들을 받아내는게 닥돌시키는것보다 훨씬 강한게 아닐까
역시 니가와는 진리였어
니가와는 현실에서도 지휘관이 ㅄ이거나 병력수 그리차이나지않는이상 대부분이 이김
근데 본문보면 걍 홀드시킨게 젤 좋고 대형유지나 어드밴스드는 별로라던데
나도 걍 세워놓고 가만있는게 좋다고 쓴건데. 배너로드 방패벽은 공격에 소극적이고 측면이나 후방으로 파고들어오면 대응을 안하고 대형유지에만 신경써서 취약함, 돌격은 본문에도 써있듯이 유닛들이 서로 보완을 안해줘서 별로인거같고
글쿤 홀드랑 ai가 다른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