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워밴드보다 200년후 아마 1400년이 넘었으니 대항해시대 초쯤(?)이니까
칼라디아의 신대륙,항해를 기준으로 두고 있지 않을까 싶음.
2.시대 배경이 위와 비슷한데,칼라디아에 화승총이나 나침반 같은 선진물건만 들어왔을뿐
그 외엔 여전히 분열되서 플레이어가 통일한다는 평범한 칼라디아의 이야기.
3.새로운 세계관일수도 있다.1200년대 칼라디아가 아니라
같은 시대 딴 대륙을 배경으로 했을까 싶다.
근데,이렇게 되면 국가모티브들은 어케 되는지 궁금하긴 하다.
배너로드,워밴드처럼 그대로 중세유럽,바이킹,러시아,중동,몽골을 모티브한 나라가 그대로 대체되서 나오는지
아니면 다른 새로운 국가가 나올지
나는 개인적으로 보병특화로 일본모티브 국가나왔으면 하지만,
마블 세계관의 국가들은 모두 유럽이랑 싸웠던 국가를 모티브로 하고 있음.
4.걍 아예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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