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륙은 기병이라는 개사기 병종이 있기 때문에 보병은 밀집해야 했고 밀집상태에서 가장 쓰기 좋은 건 역시 창임. 그리고 기병도 기병의 충격력을 가장 잘 쓰려면 창만한 물건이 없기도 하고.
익명(210.217)2020-09-17 10:41
답글
기병 생기기 전부터 원시인들 창들고 사냥하는거 보면 걍 리치가 길다는거 하나가 엄청난 이점인듯
오스트랄로귀찮쿠스(sngs0624)2020-09-17 12:00
창이 쓰레기래 ㅋㅋㅋ
익명(121.186)2020-09-17 11:51
오히려 마앤블에선 보병들이 쓰는 창이 개 쓰레기로 나와서 반영 이상하게 한 거
익명(58.239)2020-09-17 12:13
우리게이는 리치가 뭔지모르노?
랄랄라(112.167)2020-09-17 12:48
동서를 막론하고 창병은 모든 군대의 주력이였음
양손으로 카타나 휘두르는 도병이 주력이었을거같은 일본 전국시대에도 진을 형성한 장창병이 주력임
익명(211.212)2020-09-17 13:52
답글
짱구 극장판에서도 과거로 가면 일반병종 다 창병이더구만, 카타나는 귀족 병종 꺼고
오스트랄로귀찮쿠스(sngs0624)2020-09-17 14:06
답글
그나마 일본에서 다른곳보다 도병비율이 높았던 이유도 타치의 리치가 왠만한 장창급 장병기급 리치여서 가볍고 빠르고 긴 리치를 가진 부대를 전략적으로 써먹을수있는 이유에서였음. 그만큼 리치가 존나중요하지..
익명(211.212)2020-09-17 15:33
답글
말이 나와서 말인데 빠가까를만든다고 요세 일본도 평가절하 당하는거보면 좀 안타까움. 국가 걷어내고 병기 자체로써 보면 대단한 병기긴 하거든, 리치길고 가볍고 빠르고 휴대용이해서 다른무기와 동시패용 가능하고 살상력 좋고, 왜구가 양손으로 휘둘러 쓰는 타치보다 명나라 장창의 길이가 짧고 하도 갈려나가니 원앙진처럼 각 집단이 한명을 방어하는 진법까지 나타났는데
익명(211.212)2020-09-17 15:39
답글
원앙진은 좀 다른 얘기지않나
농민들로 칼싸움고수 왜구들 상대하려고 만든건데
갓겜인증사(zoker87)2020-09-18 01:00
답글
그 정확하게는 당시 명나라에겐 그 방법 뿐이였음 단순히 말하면 인해 전술인셈임 인해 전술을 좀더 효율적이게 쓴 방법이랄까?
익명(182.31)2020-09-21 04:43
답글
우선 창의 길이나 일본도의 길이나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창병의 장점이 전혀 발휘 되지 못함 그렇다 보니 접근을 막지 못했고 그러니 썰려 나가는거 잘 생각 해보면 일본 전국시대 생각해도 일본쪽도 검병 보단 창병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음
익명(182.31)2020-09-21 04:45
창은 항상 전쟁에서 주무기 였음 되려 검이 그닥 활약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음 우선 리치 부터 상대가 안됌 그리고 2번째는 가성비 이 가성비는 무기의 가격 문제가 아니라 숙련도 검이나 도는 제대로 다룰려면 그만큼 숙련도 훈련이 엄청 필요함 근데 창은 상대적으로 아주 아주 아주 쉬웠음 그래서 보면 대부분의 전쟁에서 주력 부대는 다 창병임 우선 긴 리치는 상대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음 창이 1대1 무기로는 애매 하다 할지 몰라도 집단전이 되면 창병들을 뚫는다는게 원거리 무기가 아니고서야 정말 힘듬 그에 비해 검병들은 창병들에게도 접근하기 힘들고 기병들한테도 먹잇감 수준이고 그래서 검은 점점 의장용으로 발전함 창은 점점 리치를 늘렸고
말 위가 아니라도 잘 쓰면 좋더라 ~
역사적으로도 경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기병도 잘잡고 보병도 잘잡고 못하는게 없는데 - dc App
병기의 왕이라고 안 들어 봤니
가격도 좋고 훈련강도도 낮고 짱 쌤 - dc App
창이 쓰레기라고 하는 애는 처음이네
쓰레기일수가있노? - dc App
창이 ㄹㅇ 효율적인 병기여슴
검이 오히려 잘 안쓰였지 창은 어디서든지 쓰였는데
어디 무협지만 읽었노 ㅋㅋ
역사 x 판타지 ㅇ - dc App
양판소만 읽고왔노.. - dc App
구대륙은 기병이라는 개사기 병종이 있기 때문에 보병은 밀집해야 했고 밀집상태에서 가장 쓰기 좋은 건 역시 창임. 그리고 기병도 기병의 충격력을 가장 잘 쓰려면 창만한 물건이 없기도 하고.
기병 생기기 전부터 원시인들 창들고 사냥하는거 보면 걍 리치가 길다는거 하나가 엄청난 이점인듯
창이 쓰레기래 ㅋㅋㅋ
오히려 마앤블에선 보병들이 쓰는 창이 개 쓰레기로 나와서 반영 이상하게 한 거
우리게이는 리치가 뭔지모르노?
동서를 막론하고 창병은 모든 군대의 주력이였음 양손으로 카타나 휘두르는 도병이 주력이었을거같은 일본 전국시대에도 진을 형성한 장창병이 주력임
짱구 극장판에서도 과거로 가면 일반병종 다 창병이더구만, 카타나는 귀족 병종 꺼고
그나마 일본에서 다른곳보다 도병비율이 높았던 이유도 타치의 리치가 왠만한 장창급 장병기급 리치여서 가볍고 빠르고 긴 리치를 가진 부대를 전략적으로 써먹을수있는 이유에서였음. 그만큼 리치가 존나중요하지..
말이 나와서 말인데 빠가까를만든다고 요세 일본도 평가절하 당하는거보면 좀 안타까움. 국가 걷어내고 병기 자체로써 보면 대단한 병기긴 하거든, 리치길고 가볍고 빠르고 휴대용이해서 다른무기와 동시패용 가능하고 살상력 좋고, 왜구가 양손으로 휘둘러 쓰는 타치보다 명나라 장창의 길이가 짧고 하도 갈려나가니 원앙진처럼 각 집단이 한명을 방어하는 진법까지 나타났는데
원앙진은 좀 다른 얘기지않나 농민들로 칼싸움고수 왜구들 상대하려고 만든건데
그 정확하게는 당시 명나라에겐 그 방법 뿐이였음 단순히 말하면 인해 전술인셈임 인해 전술을 좀더 효율적이게 쓴 방법이랄까?
우선 창의 길이나 일본도의 길이나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창병의 장점이 전혀 발휘 되지 못함 그렇다 보니 접근을 막지 못했고 그러니 썰려 나가는거 잘 생각 해보면 일본 전국시대 생각해도 일본쪽도 검병 보단 창병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음
창은 항상 전쟁에서 주무기 였음 되려 검이 그닥 활약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음 우선 리치 부터 상대가 안됌 그리고 2번째는 가성비 이 가성비는 무기의 가격 문제가 아니라 숙련도 검이나 도는 제대로 다룰려면 그만큼 숙련도 훈련이 엄청 필요함 근데 창은 상대적으로 아주 아주 아주 쉬웠음 그래서 보면 대부분의 전쟁에서 주력 부대는 다 창병임 우선 긴 리치는 상대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음 창이 1대1 무기로는 애매 하다 할지 몰라도 집단전이 되면 창병들을 뚫는다는게 원거리 무기가 아니고서야 정말 힘듬 그에 비해 검병들은 창병들에게도 접근하기 힘들고 기병들한테도 먹잇감 수준이고 그래서 검은 점점 의장용으로 발전함 창은 점점 리치를 늘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