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라는 아세라이 영주랑 붙었는데 그놈이 전투 도중에 갑자기 정지하더니 멍때리길래 줌해서 정조준하고 헤드샷 날림


바로 134 뜨면서 즉사했는데 전사 판정 떠서 죽어버리더라


나중에 용비어천가 지으면 태조께서는 궁술의 달인이셨다고 일화 중 하나로 기록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