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 두놈 대가리 잘라봐야 그 녀석 아내 아들딸 엄마 몰려와서

내가 사람을 죽이긴 한건가 생각이 드는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나 둘 씩 대가리를 자르다 보면

어느새 가문도 하나씩 사라지고

나라도 하나씩 사라지고

결과가 보이는것 같다.

수능 공부도 이렇게 꾸준히 했다면 서울대를 갔을까.

앞으로는 뭐든 열심히 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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