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 [펜도르의 예언]의 제목이 '예언'인 이유는


설정상 과거에 마디간이라고 하는 예언자가 

"언젠가 펜도르를 통일하고 혼란을 가라앉힐 위대한 영웅"을 예언했기 때문이다.


그 예언의 영웅은 플레이어이며.

플레이어가 엔딩 조건을 완수하면 마디간의 예언이 이루어졌다는 엔딩이 뜬다.




2. 펜도르 세계관에선 과거엔 마법을 쓰는 요정도 있었다.


마법을 쓸 줄 아는 요정은 '신다리'라고 불리며 지배계층 이었고

마법을 쓸 수 없는 요정은 '놀도르'라고 불리며 하인계층 이었다. 


먼 고대에 신다리간의 전쟁이 벌어질때

요정들의 고향을 몰래 빠져나와 도망친 일부 놀도르 무리가

펜도르 대륙에 정착한게 지금의 놀도르들의 기원.




3. 쿠알리스 보석은 드래곤의 눈물이다.


원래 드래곤은 욕망만 있을뿐 슬픔 같은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쿠알리스라는 드래곤이 한 놀도르의 슬픔에 공감해서 눈물을 흘렸고

그 눈물이 변한게 쿠알리스의 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