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라 처음 독림 해서 세우고 적들 처들어 어는것 방어해서 영주들도 영입하고 한뒤면 그뒤로는 힘들게 돌파해서 진행할만한게 거의 없거든 천통까지 일동에 반복 노가다 씩으로 영주들 병력 회복되면 소집해서 성이나 도시 몇개 취미에따라 수동하든 자동으로 털든 하고 다시 해체하고 좀 휴식하고 다시 초사령관으로 영주들 모집하고 뒤로 갈수록 본인 휘하 영주들은 늘고 나라는 강해지는제 적 나라들은 점점 약해지니 초반에 쫄짓한 느낌이 다 사라지는거지
익명(112.167)2020-01-29 16:49
네이티브면 스와디아로 천통해보셈 영주들 모이라해도 죽으라고 안모이고, 왕은 허구한 날 영주 쫓아내고, 영주는 툭하면 배신때리고 해서 엄청 고생함
원래 나라 처음 독림 해서 세우고 적들 처들어 어는것 방어해서 영주들도 영입하고 한뒤면 그뒤로는 힘들게 돌파해서 진행할만한게 거의 없거든 천통까지 일동에 반복 노가다 씩으로 영주들 병력 회복되면 소집해서 성이나 도시 몇개 취미에따라 수동하든 자동으로 털든 하고 다시 해체하고 좀 휴식하고 다시 초사령관으로 영주들 모집하고 뒤로 갈수록 본인 휘하 영주들은 늘고 나라는 강해지는제 적 나라들은 점점 약해지니 초반에 쫄짓한 느낌이 다 사라지는거지
네이티브면 스와디아로 천통해보셈 영주들 모이라해도 죽으라고 안모이고, 왕은 허구한 날 영주 쫓아내고, 영주는 툭하면 배신때리고 해서 엄청 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