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가 그러는데 러시아 제국은


교회와 차르를 신의 대리인으로 생각해서

농노들 징집해서 죽으라면 죽고 싸우라면 싸웠대.



징집병 대형짜면 줄맞춰서 딱 서고

기병돌격에 옆사람 대가리가 터져도 꿋꿋이 기병 줘패는 건

러시아 농노 징집병이라 그런 것.

근데 스터지아는 왜 ㅅㅂ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