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걸려서 땅따먹고있으면 또 딴데서 걸고 지랄이라 거기서 또 싸우면 이번엔 다른데서 또 걸음
영주 포로로 잡고 안놔주니까 세력 멸망직전까지 몰리면 그제야 휴전거는데 존나 얌체네 시발 뭐지? 멸망해야 정신을 차리겠다는 뜻인가?
싸움걸려서 땅따먹고있으면 또 딴데서 걸고 지랄이라 거기서 또 싸우면 이번엔 다른데서 또 걸음
영주 포로로 잡고 안놔주니까 세력 멸망직전까지 몰리면 그제야 휴전거는데 존나 얌체네 시발 뭐지? 멸망해야 정신을 차리겠다는 뜻인가?
내가 점령한 도시엔 주둔군이 안 생기니까 상대적으로 소수만 넣어놓게 되는데 그럼 AI가 맛집인줄 알고 거기 쳐들어가려고 전쟁 죽어라 거는거같음....
그럴수도 있겠다 존나 웃기더라 성 수비병은 0이지만 거기 주둔하고있는 내 병력은 인식 안하는건지 존나 포위걸고 개발리고 그러던데 뭐지싶음
나도 전통성 99인데 사방에서 전쟁건다. 대체 왜
세력 커지면 원래그럼
좁밥일때부터 이러던데
그건 좆밥이라 드간거임
좁밥이라 그래 천명정도 넣어두면 선전포고해도 쫄아서 포위하는 시늉만 하다가 연회하러감 - dc App
500명으론 부족했누...
정통성 적어도 병력 많으면 쉽사리 안덤빔
그 시련을 이겨내야 통일천황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농민들이라도 잔뜩 넣어두면 공성 안걸 확률 늘어남 - dc App
오는거 한번씩 털면 화평걸던
정통성은 전투력이 곧 정통성이다ㅋㅋ 다른 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