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술집갔는데 유독 NPC들 많더라

밤의 기사도 서있고 피아네스도 있고 여행자 용병 귀족 등등

근데 바로 옆 기둥에 누가 서있어서 얘는 뭐지하고 보는 순간

고용된 암살자라고 뜨면서 칼들도 덤비더라 ㄷㄷ

움직이는순간 소름돋음;;

근데 밤의 기사도 같이 덤비더라??

선술집에서 2명 죽여본적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