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월드 : 아즈텍시절 중미컨셉. 씬은 봐줄만한데 주민 끼어서 제자리걸음함. 로딩화면 정글지형 개뻥. 미국 인디언 도시분포 성의없음. 다만 유일한 기믹이라 대체재 없음.
임진왜란 : 국뽕거르고 의외로 잘만듬. 너무 우겨넣어서 불안해보이지만 잘안팅김. 근데 국뽕없으면 노잼.
칠레의 독립 : 칠레 기믹 유일. 은근 분위기 잘잡아놓음. 잘만든 유럽모드느낌(씬,템 소스차용 좀 한듯) 다만 한패없음.
스파르타 : 고대시대 기믹인 모드치곤 텍스쳐나 씬이 전혀 허접하지않음. 세력도 짜임새있게 집어넣고 프리랜서첨부라 개꿀임.
신앙의 모래 : 킹덤오브헤븐임. 엄청잘만든데다가 프리랜서+한패99%임. 리소스에 발리앙얼굴있는거 쓰고다니면 ㅅㅌㅊ
Sand of faith 한글이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