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도르 영웅이 라리아 삼림 내려와서 제국에서 휘젓고 다니고
살레온이랑 드'샤르랑 양면전쟁중인데
황제는 심심하면 에토스에서 연회열고
총사령관은 한 때 자기 땅이었던 마을 영주 5명쯤 대동하고 약탈하고 다니면서
"우리는 적들을 이곳으로 끌어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오"이러네
스와디아 버터기믹을 바쿠스가 계승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