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에서는 스와디아 기사 모아서 평지에서 f1- f3하면 노르드 야만인들 100vs200도 피해 없이 잡듯이 기사가 가장 사기였음
하지만 펜도르에서는 활이 제일 강한듯
펜도르 해보니까 석궁도 공속이 빨라지고 전체적으로 좋아졌지만 역시 그 중 가장 백미는 놀도르 레인저라 생각함 야전에서 싸우기 전에 적들은 거의 무조건 기병이랑 궁병 대열 형성한 뒤 그 과정에서 누군가 죽지 않았다면 조금씩 전진해오는데
저 멀리서부터 화살을 쏴 맞혀 처치하는 궁수가 바로 놀도르 레인저들 공속도 진짜 빠름 설정상으로는 약간의 마법을 쓸 줄 아는 엘프들이라는데 그냥 전쟁병기들이지
따로 놀도르라고 부대명칭 붙이고 궁병 뒤에 배치한 뒤
초기에 정면에서 달려오는 적들의 정예기병들이 보병에게 막히든 ,뒤돌아 궁병들 백도어 하려 했으나 아군 기병들에게 카운터 당해서 허우적댈 때 우수한 화력을 집중적으로 투사하고 화살 다 써서 응원만 하고 있으면 놀도르들 칼퇴시키는 거지 이렇게 반복하면 적은 잡병만 남고 놀도르 손실위험도 없음
만약 적들이 생각보다 약하다면 어택땅 시켜도 됨 승기 굳히기 용으로
은빛안개도 강하다는데 아직 못써봤다
이렇게 좋은 병종들이랑 척을 지는 흑단장갑기사단은 내가 필시 만날 때마다 대가리 깨 버릴 것임
단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자동전투할 때 쫄보가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