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쉬운데 모드들 하다가 하면 불편한점이 많은거 같다
ad1257 : 맨 처음 깔아본 모드였는데, 지금 기준으로 굉장히 구버전만 해본듯, 한 2011년인가? 그떄 해본 기억으로는, 네이티브 하다가 하니까 신세계였음. 디플로메시도 있고, 유닛 복장, 공성전, 활 데미지 등등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남.
대고구려: 한 2015년 정도에 했던거 같은데, 처음엔 재밌다가 밸런스 떄문에 손 안대게 됐던거 같다.
홈브:이것도 2015년쯤에 했던거 같은데, 굉장히 거대한 맵에 처음에 와.. 하고, 입대 시스템도 신박하다고 느꼈음., 전투가 너무 쓸데없이 어렵고, 볼륨이 쓸데없이 크다는 느낌도 받았음.
펜도르: 처음에 할떄 상인이 주는 퀘스트도 못꺠서 넣어뒀다가, 실력 좀 키우고 다시 하니까 할만했음. 개인적으로 기본기에 굉장히 충실한 모드라는 생각이 듬. 오래 플레이해도 덜 질리는 모드라고 생각함.
노바 에타스: 명작이라고 생각함. 공방 건설이랑 로동 조금이랑 식민지 정도 해봤는데, 솔직히 전투는 좀 밋밋하게 느껴졌고, 공방이랑 노동도 처음에는 신박하다고 느꼈는데, 조금 지나니까 그닥 재밌진 않았음. 개인적으로 이 모드는 토너먼트가 제일 재밌더라.
바컨: 근래에 마블 다시 하면서 처음으로 했던 모드, 오랜만에 하는데 이걸로 재입문을 하니까 죽을 맛이었음. 스토리모드를 해보면 마블로 이런걸 만들었다고? 하고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샌드박스의 한계가 느껴짐, (분명 덴마크에서 노섬브리아 지원한다고 출정했는데, 노섬브리아랑 덴마크가 전쟁을 한다던지.)
워울프:쓸데없이 복잡해서 거의 깔자마자 껏음. 나중에 제대로 해보고싶다.
경력있는 신입같은건가
신입이 아닌데
실력이 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