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펜도르했었는데


초반에 깔짝대다가 군주들 vs 에픽 도적들? 해서 꼽사리껴서 잡고 대장 포로잡으니까


살려달라고 쿠알리스의 보석인가 그거 주던데


그거 딴데쓰임새가 있었겠지만


상점에 갖다 파니까 10만원줌


그걸로 전 대륙에 있는 모든 도시에 공방세움


유지비+@ 돈이 남기 시작


부대 2~300명 모으고 있다가 (어느 나라 밑으로 안들어감)


여느때처럼 도적들 무리 존나잡고잇는데 이름도 기억안나네 놀도르 숨어있는데 있는 사막 기마병 존나쎈애들


밑에 에토스인가 에소스인가 놀도르 몇백명이 뜬금없이 치기 시작함


에토스 수비병 600명에서 50명으로 떡락


그거 가서 바로 먹고 나라세움


이후로 존나 쳐잡고 끝냄


근데 국토 통일했는데 엔딩이 안뜸


좆같아서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