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occc를 먼저하고 cave difor을 나중에했는데
둘다 200일쯤 가서 지루해서 찍쌈;
동굴이라는 컨텐츠 자첸 괜찮은데
여캐 와꾸가 다 동양인 미소녀로 바껴있질않나 갑자기 스톰트루퍼가 등장하질않나
선술집에 일본풍 npc들 상주하고 왜놈들 여기저기서 조지게 많아나옴
내가 마블하는건 중세 분위기를 즐기기 위함인데 몰입이 전혀안됨
그리고 동굴도 한번 해보면 지루해서 안가게됨
버그도 오질라게 많음
배경이 칼라디아 아니고 일본풍 다른대륙 느낌이었으면 괜찮았을텐데
이상태면 네이티브에 디플로매시만 넣은게 훨씬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