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로메시중인데 케르지트애들쪽에 있는 나라도시를 뺏고 건국을 함
당연히 케르지트랑 존나 쌈박질하고 케르지트놈들 도시랑 성 뺏고있음
문제점은 윗동네 살란놈들인데 좀 됐다 싶으면 주기적으로 전쟁을 검
그래서 시발 이 도시가 공격받고있습니다 이성이 포위되었습니다 뜨고
시발시발거리면서 영주한테 준땅 내가 방어하고 해서 결국 평협함
했더니 갑자기 노르드가 와서는 갓 뺏은도시 포위하고
근데 또 아랫동네 베기어가 치고 막고
케르지트놈들 성포위하고 막고 해서 결국은 노르드평협하고
케르지트 밀어버림 이제 병력좀 키우고 영토좀 분배하겠다 싶더니
살란이 또 전쟁을 걸고 도시하나 성하나 밀어버릴때쯤 베기어와
망해가던 스와디아가 또 전쟁걸어서 겨우겨우 평협했는데
그동안 가만히 있던 로독이 전쟁을 검
매 전투마다 아무리적어도 10,20명은 죽다보니 충원하는것도 좆같고
그냥 친한영주 총사령관 주고 수성전이나 해야지
당연히 케르지트랑 존나 쌈박질하고 케르지트놈들 도시랑 성 뺏고있음
문제점은 윗동네 살란놈들인데 좀 됐다 싶으면 주기적으로 전쟁을 검
그래서 시발 이 도시가 공격받고있습니다 이성이 포위되었습니다 뜨고
시발시발거리면서 영주한테 준땅 내가 방어하고 해서 결국 평협함
했더니 갑자기 노르드가 와서는 갓 뺏은도시 포위하고
근데 또 아랫동네 베기어가 치고 막고
케르지트놈들 성포위하고 막고 해서 결국은 노르드평협하고
케르지트 밀어버림 이제 병력좀 키우고 영토좀 분배하겠다 싶더니
살란이 또 전쟁을 걸고 도시하나 성하나 밀어버릴때쯤 베기어와
망해가던 스와디아가 또 전쟁걸어서 겨우겨우 평협했는데
그동안 가만히 있던 로독이 전쟁을 검
매 전투마다 아무리적어도 10,20명은 죽다보니 충원하는것도 좆같고
그냥 친한영주 총사령관 주고 수성전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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