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느낀점



- 당장의 군세를 불리기에는 좋고 막강한 권력을 얻을수는 있다

페닝벌기도 좋고 강력한 무법자 군대로 영주의 군대도 줘팸할수 있음 다만 무법자군대는 역시 많이 비쌈(바이킹 기준 영입에 2만 페닝 정도)


- 한계는 명확했다

불명예스러움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받지못하고 동료들도 조금만 심심해지면 바로 탈주각을 노림 맘에 안드는 놈 때려잡는데는 성공했지만 정작 국가의 생사가 달린 전면전에서는 활약을 거의못했음(사유 : 아군이 주변에 있어도 날 걍 쌩깜)

아무리 바이킹 군대가 강하다지만 수백~천단위의 에리우 색슨 연합군대를 이길순 없었읍니다ㅠㅠ



- 좀 아쉬운건 컨텐츠가 뭉텅이로 날라감

악으로 할수 있는 컨텐츠가 있고 선으로 할수 있는 컨텐츠가 있는데 아무래도 선쪽이 좀더 재미볼수 있는게 많읍니다

폴아웃 뉴베가스에서 시저의 군단루트타는 느낌


- 일수가 지나면 지날수록 하드모드

기독교가 뒷담을 까서 우호도를 계속 낮추기 때문에 쉴곳하나없는 완벽한 방랑자가 됨 ㄷㄷ



- 천통 개어려움 사실상 불가능

300대 1,000을 지속적으로 최소한의 피해로 이기고 점령한 모든 성을 방어하면 가능한데 찐따 하롤드는 그게 절대 불가능했읍니다 강했지만 그의 뒤를 봐줄 동료는 아무도 없었음 ㅅㅂ





하롤드는 노섬브리아의 한 도시의 선술집에서 여생을 보내기로 했고 이제 노스인 여캐로 새시작 해보겠읍니다


시간되면 연재글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