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컨퀘스트의 국가중에는 덴마크 왕국이라는 애들이 있는데 덴마크 왕국이야 그냥 머 고대 노스 종교를 믿는 바이킹 라인 국가중 하나일 뿐이지만


특이한 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위 사진의 '트롤의 다리'라는 랜드마크임




단련된 창에 사슬갑옷에 방패, 투창등등 무장도 충실하게 잘 갖췄고 하니 무작정 들어가 보기로 한다



삥뜯으려 시도하는 대머리 친구가 자신을 '트롤'이라고 자칭하고 있다


아마 이 사람의 악명때문에 트롤의 다리라고 이름이 붙여진듯함




그나저나 가슴둘레한번 보셈ㄷㄷ 진짜 크네




역으로 놀려줌


대머리라고 놀렸으면 완벽하였음



무의식적으로 세가지 모욕을 한꺼번에 한 주인공ㄷㄷ


어머니의 말씀을 충실하게 이행하는 트롤



화가나서 바로 달려오는 트롤



실제로 겜에서 보면 위압감이 장난이 아님



플레이어는 다소 맷집과 근력이 모자란 여캐지만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투창을 연습해왔다



언제나 믿음직한 무기인 자벨린을 꺼낸다



? 데미지가 생각보다 들어가지 않는다(보통 복부에 꽂으면 못해도 20~30은 들어감)



쉽게 죽지않는걸 보아 체력도 엄청난듯 하다 체감상 거의 80은 넘는듯



ㄷㄷㄷㄷㄷ 붙자마자 단순간에 머리를 찍어 눕혀버리는 트롤




더 호러인 사실은 플레이어는 피해 보정 이분의 일로 받는중이라 원래대로면 원턴킬이 날 상황이었음



어디서 맞고다니냐고 소문이 퍼진 모양이다 명성이 약간 떨어졌다 




상관없음ㅋㅋ응급처치 스킬도 있겠다 다시 도전함



체력은 40%에 불과하지만 어차피 붙으면 내가 죽는 싸움임



원거리에서 쇼부를 낸다



내가 무슨 말을 할지 알고있잖은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뒤로 달려서 거리를 벌렸음


사정없이 투창을 슝슝 날린다



놈이 쓰러졌다



아예 죽어버렸음


동료 편입시킨 다음에 사슬입히고 방패주면 역전의 용사가 됬을 텐데 아쉬운 부분임



시체 능욕 퍄퍄




1,000페닝이란 돈은 초반에는 굉장히 귀중한 자금임


트롤의 유산은 내가 잘 쓸것임



더불어 도끼를 얻었는데 도끼라기 보단 거의 폴암에 가까운 무기다



일단 가지고 있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