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약속도 개지랄나고 바컨퀘나 새로 시작하고 있다가
초반 퀘스트로 레긴하르트 영입 끝마친 와중에
문득 봤더니 이놈 키가 존나 작길래 조금 놀랬다
내 캐릭터 키 설정을 큰 키로 하긴 했지만
저정도면 바컨퀘 유닛 중에 가장 작은 크기인 듯
쥐새끼같이 생긴 놈 아니랄까봐 키도 쥐새끼처럼 작네
이것도 이 모드만의 관상학이라고 해야할까?
그동안 스토리모드 다회차를 하면서, 여러번 이 놈과 함께 했지만
마주칠 때마다 드는 생각은 단 하나 뿐이다...
"이새끼 존나 죽이고 싶다..."
"레긴하르트 이새끼 존나 죽이고 싶다..."
"시1빨 존나게 죽이고 싶다..."
"개1시1빨 진짜로 존나게 죽이고 싶다..."
통수의 상징
스토리에서 친히 죽일수 있잖어
더욱 더 더욱 더 존나게 죽이고 싶다...
문신 뭐임 바컨에 있는 갑빠임?
모드ㅇ인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