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으로는 파앤소 러시아는 정말 반란하기 쉬움. 그래서 초스피드로 스토리만 따라가도 스토리보정 덕분에 쉽게 킹메이커가 가능함







그리고 러시아 왕도 플레이어의 재량에 따라 될수있는데 그러니까 단순히 모든 러시아 영주들의 몇명 이상 대화를 1번씩 해서 자신을 투표하도록 만들어야함.






그리고 그러면 스테판이 반란이르키는데 관계도 -80쯤 간 놈들이 4명정도 있는데도 조용한 것을 보면 그쯤가도 랜덤하게 정해지는듯.

난 딱 2 지역에 반란 터졌었음





운 좋게도 근처에 있어서 걍 잡았는데 이것도 이벤트라서 그런지 아래처럼 추가대사 있드라








이 겜 하면서 힘들었던건 이렇게 영문으로 나오거나 여러모로 번역 관련 문제 때문도 있는 것 같음.... 번역 된 것도 은근히 이해가 안 돼..




저거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음. 군주가 있어도 가끔 되던데 무슨 조건인지... 암튼 이런 것 덕분에 시가전도 하고 해서 공성전만 하느라 매너리즘이

적었음. 











암튼 결론적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마앤블 특유 군사 이동거리라던가 거의 같은 전투의 반복이라던가로 인해서 지치더라...

그래도 징병은 지역마다 용병을 다량으로 구입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덕분에 덜한 것 같음. 이런 것좀 쓰까서 배너로드에선 더 편하게

징병이 가능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배속조정도 좀 넣었으면 함.. 150명을 끌고다니기엔 길찾기 5로도 힘들다 ㅅㅂ;

마지막으로 파앤소 스토리 밀거면 아래 위키 보면서 하면 좋음. 영알못이라도 번역기 돌리면 얼추 이해가 가능함. 

https://mountandblade.fandom.com/wiki/Quests


마지막으로 엔딩 왜이리 개떡같냐?... 나름 나라를 위해서 적국을 전부 몰락시켰는데 사기꾼이라고 욕먹네;; 차라리 학살자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