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으로 마음이 편한게 아니라 진짜 겜이 쉬워짐요 기독교한테 이만 페닝 조금 안되게 헌금했는데 관계도 80이상 되니깐 신부들이 딴나라에서 칭찬돌려줘서 노스 문화권을 제외한 모든 나라와 호감도 조금씩 올라가는중
그냥 노선의 차이라고 봐야할듯. 난 그냥 도시 불태우고 싶어서 쓰레기 캐릭터로 키우는 것 뿐임
그리고 프리지아 수도원 퀘스트 이후, 수도원놈들은 다 돼지새끼로 보여서 약탈하고 싶음
모든 수도사들이 돈을 좀 많이 밝히는건 인정
그래도 사람제물 밝히는 이교도 보단 낫지
어떤 수도원은 하느님의 뜻이라고 청부살인 맞기는 퀘스트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