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워밴드 말고 마블 처음 나오고 어찌저찌 인터넷 정보 보고 웹하드에서 다운 받아 해봤는데 레알 신세계였지.

아직도 인상 깊었던게 기병들이 내 문장으로 된 서코트에 방패 착용하고 돌격하는 거.

나는 마블하면 아직도 그때 그 장면이 딱 생각남.


세월 좆나 흘렀네.


당시의 초딩이 지금은 이십대 후반 아저씨가 돼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