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방패에 한손도끼 


투창 + 양손룬도끼로 세팅해줬는데


AI가 존나 딸려서 대형유지 시키면 방패안들고 양손도끼들고 


위풍당당하게 있다가 석궁이랑 활맞고 비명횡사하구 


돌격시켜도 방패 올리면서 투창질하거나 방패를 앞세워서 간지나게 돌파하는게 아니라


그놈의 미친 양손도끼 어깨에 올리고 위풍당당하게 존나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주인공이랑 동료들이 좀 싸우다가 이상하다 싶어서 보면 이미 다 석궁 활맞고 뒤져있음


내 머리속에선 대형 유지시키면 존나큰 방패 들어서 기병돌파 저지하고 오는 새끼들 투창으로 벌집만들고 


방패 앞세워서 활쟁이 게이년놈들 도끼질로 다 황천길 보내는 강력한 벽같은 기사단을 꿈꿨는데 걍 


뚜벅이 정신지체아들 모임됨 결국 펜도르 검은 궁사들의 힘으로 통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