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스노 특징...
도시가 돈을 더 많이 벌어다준다.
도시에 땅 사서 임대료 받아먹을 수 있음.
공방이 돈을 2배로 벌어다줌. 펜도르는 염료공장이 천원 벌면 여기선 이천원 범
이렇게 돈이 고정적으로 많이 들어와서 좆도르 후반부에 적자에 시달리며 미친듯이 포로 팔아대는것처럼 안해도 된다
그리고. 탈것이 많음. 낙타 용 랩터 코끼리 늑대 등. 특별한 기능이 있는건 아닌데 코끼리는 탄 애 공격할라면 활 아니면 힘듬. 코끼리가 커서 높이 앉아있어서
아쉽게도 용은 얻을 길이 없는데 그냥 에딧으로 얻거나 해라.
시작시 선택지에 따라 혜자스럽게 스킬을 퍼줌.
한 직업 관련 선택지로 몰빵하면 해당 스킬 10으로 시작할정도.
매우 편하게 게임 가능.
펜도르에서 쓰던 컨트롤a 컨트롤s 단축키를 페리스노에서도 쓸 수 있음. 매우 편리함
물건 자동팔기 기능. 설정해놓으면 도시 들르기만 해도 인벤의 쓰레기 싹 팔림
식량 자동사기 기능. 한번 클릭으로 대충 종류별로 한개씩 식량을 삼
식량 크기가 펜도르보다 큼. 좆도르의 대략 2배쯤. 식량수레 필요없다
포리지 스킬이 있어서 평시에도 식량을 자연에서 수급하기 때문에 식량을 더 천천히 소모함.
= 식량 떨어져서 윽엑거리는 일이 좀더 드뭄. 펜도르는 300명 데리고다니면 인벤을 식량으로 꽉채웠는데..
인간 엘프 드워프 거인 4가지 종족이 있음. 인간이 거인장비 끼는건 안되는걸로봐서 다른 종족끼리도 비슷할거같음
활을 현실적으로 약화시키는 옵션이 있음. 중장갑 입은애한테 화살은 헤드샷 아니면 딜이 거의 안들어감. 아주 현실적임.
석궁은 중장갑도 걍 쏴죽일 수 있는게 또 현실적임
기병이 좀 쎔. 우상단 드라켄국이 공주는 용타고다니고 최고 좋은 영주는 개인사병으로 용 탄 애들 끌고다님.
네이티브 스와디아 기사처럼 개쎈데 스와디아기사처럼 공성전에 약함
옵션에 설정된 날짜 지나면 잔 국가가 침공함. 몽골 중국 좆본을 합쳐놓은 국간데 엄청난 숫자로 밀고들어옴.
도시에서 귀족을 고용할 수 있음. 좆도르는 귀족을 편하게 대량고용 가능한데 요긴 쫌 힘든듯
모든 도시의 술집에 포로 사주는 애들이 있음. 이거 존나좋음 싱갈 꺼져
포로 사주는애들이 포로를 팔기도 함. 남자포로는 로마 검투사가 되고 여자포로는 궁수나 석궁병이 됨.
아 맞아. 이 모드는 병사를 파는 애들이 엄청 많음.
프리랜서 지부에서도 보병, 기병, 궁수를 팔고 도시에 특수한 클래스의 병사를 팔기도 하고
일리카팔키 퀘스트 주는애 퀘스트를 완료하면 일리카팔키 기본보병을 구매가능하고.
병사 판매는 대부분 무제한에 한번에 50명씩도 구매할수있어서 매우 편리함
펜도르처럼 자신이 건국하면 페리스노 문화권을 만들어낼 수 있음.
옵션에서 팀원간 다툼 끄면 동료 다 끌고다닐 수 있음
모든 여캐가 이쁨. 병사까지. 펜도르는 왜 감자들이 그리 많은겨
단점은...
펜도르처럼 대규모 전투가 힘듬. 사백대사백같은거 하면 컴터짐.
기사단 시스템이 없음.
하우스가드로 내맘대로 장비 입혀줄수있는 초인들은 고용할수있는데, 올스킬 고렙이고 렙60이고 장비 좋은거 들려주면 개쎈데
뽑는데 한명당 만원 듬.
또 뭐 있을려나.
스팀 워크샵에서 perisno 검색하면 됨
정보는 개추
그거 17년도에서 업뎃 멈췄든대 - dc App
종족이랑 국가, 병종 많은것도 마음에 듬.
기사단 시스템은 없는데, 개인 용병단 시스템은 있어서 보병, 기병, 궁병들 티어마다 장비 마음대로 설정해줄 수 있는것도 쿨함.
한국어 패치 만들어진거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