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종도 다양하고 밸런스도 괜찮음. 지역별 특화병종도 있어서 어디까지 가서 징집해오는 재미도 있고, 귀족 병종, 전문군인, 도시병종, 민간병종 다양한것도 재미고. 예를 들면 제노아공국 도시병종은 마지막티어는 제노아 석궁병인데 유일하게 파비스드는 석궁병이라 반드시 챙겨둬야한다던지, 귀족병종 모의기전에 민간병종 기병중엔 롬바르드 기병이나 프랑스 기병 아니면 마자리족 기병들이 괜찮다던지.. 그리고 장비들이 전반적으로 구리고 좋아봐야 거기서 거긴데다가 판금도 없어서 스와디아 기사라던지, 활도르의 활쟁이들이라던지, 공수성의 허스칼이라던지, 깡패병종이 없는것도 재미.
근데 결혼이 없어 여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