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비를 감당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영주한테 일거리 있냐 하면 어쩌구저쩌고 얘기하면서 안 줌
공방도 국가 내 모든 마을에 건설했음. 같은 도시에 2개는 못 짓더라
다른 나라 도시에 짓기엔 좀 불안하고.
지금 4000디나르 있는데 한 달에 600씩 빠져나감
네이티브임
그렇다고 영주한테 일거리 있냐 하면 어쩌구저쩌고 얘기하면서 안 줌
공방도 국가 내 모든 마을에 건설했음. 같은 도시에 2개는 못 짓더라
다른 나라 도시에 짓기엔 좀 불안하고.
지금 4000디나르 있는데 한 달에 600씩 빠져나감
네이티브임
공방 제일 수익 잘 나는걸로 지음?
그러고도 돈 쪼달리는거면 정리해고가 답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을은 잘 안받음 수비하기 존나 귀찮아 가신 들어가고 성/도시 하나 딴 다음 달라고 편지 보내면 그거 줌
ㄴ몇 몇은 모르고서 좀 싼 걸로 했는데(염료 다음으로 비싼거) 철거를 못하겠음 그렇다고 가능해도 염료지을 돈은 없고
철거는 도시에서 니가 운영하는 공방으로 들어가는 메뉴 있음 거기서 대리인한테 말 걸면 가능
ㄴ아 글쿤 근데 공방지을 돈이 없다gg
일단 지출부터 줄이고
ㄴ해고시키긴 너무 아까운데 읔엨
거창하게 다닐 필요 없음 봉신플이면 스와기사나 맘루크 50정도만 끌고 다녀도 어지간하면 야전 이김
ㄴ지금 약 기병 20 보병 20 궁수 20 상태로 지출 1900에 수입 1300임
아 공방을 니네 나라 안 도시만 건설했구나 이제봤네 모든 도시에 공방 깔아두면 돈 걱정없이 겜 가능
ㄴ근데 전쟁하면 못얻어서... 음, 일단 딴 나라도 시도해볼게
스와디아, 맘루크 고티어 기병은 20마리만 맞추고 나머지는 갚싼 케르지트 창기병으로 끌고다녀라.
아니면 기병을 없애고 노르드 보병이랑 로독 석궁수 조합으로 다니셈. 유지비 확 줄거임
ㄴ스와디아 빼고 다 털고 다녀서 징집이 가능할지...
네이티브면 상술 높으면 공방 2개 건설 가능한걸루 알거잇는데 아닌가
아니면 야전만 조진다는 생각으로 소수의 스와디아 기사랑 케르지트 기병 멀거다니면서 애들 조패고 장비 노획해서 파셈
ㄴ암튼 알았음. 근데 일단 전쟁이 나야 길이 보일 듯
아니면 왕이랑 영주들한테 친목질 존나한 다음에 공성전 참여해서 성먹으면 달라고 설득하셈
ㄴ근데 내가 영주 초대해서 같이 싸울 수는 없나?
영주랑 친하면 가능. 대화 탭 찾아보면 특정 성 공격하자고 말할수 있음
ㄴ아 먼저 친해야 하구나. 몇 정도 되야 친해진거임?
아니면 다른 국가 둘 싸우는거 잘 구경하다가 한놈이 다른놈 성 먹고나면 공격해서 성 먹고 존버타라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음
점령직후의 성은 수비병력이 적어서 쉽게공략가능.
ㄴ영주들이 일거리를 안 주는데 어떻게 호감도를 높일까?
ㄴ그리고 제 3자가 전쟁에 개입해도 괜찮음??
며칠있다 가면 됨. 상관없다
ㄴ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