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탐탐 황좌 노리던 북부? 군인들 지지 얻어서 자신감 만땅 상승한 장군? 아니면 자신의 입지가 더 줄어들기 전에 빨리 황제 물려 받으려고 한 딸의 자작극? 이 사건도 세심하게 다뤄줘서 파앤소처럼 국가 퀘스트 있는 것도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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