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기의 위기

뭔가 팩션 느낌이 딱

서부제국 - 갈리아 제국 - 동네힘쎈장군 군벌 팩션
북부제국 - 로마 제국 - 원로원 먹은 정통 팩션
남부제국 - 팔미라 제국 - 사막 쪽이랑 닿은 여제 팩션



뭐 라게이아 여제는 제노비아보단 갈라 플라키디아 내지는 울피아 세베리나 느낌이긴 하지만서도... 그리고 노르만족이나 북구인 세력, 사막 부족들의 발흥이나 동방에서 온 유목민 같은 다양한 문화권들이 많이들 있으니 3세기랑은 좀 다르고. 그렇게 보면 아틸라 시대랑 더 비슷하다 볼 수도 있겠다

케르지트가 저번에서 역사적으로 몽골 칸국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비슷하긴 한데 뭔가 훈족이나 머저르족 같은 애들 삘도 나는 것두 특징이고

하여튼 역스퍼거적으로도 설정 ㅆㅅㅌㅊ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