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디아의 전사여, 안녕하십니까!
Mount & Blade II: Bannerlord에서는 항상 냉정함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롭게 도입된 사망 시스템에 비추어 볼때 저 말은 특히나 중요합니다. 사형 집행인의 도끼로 모험이 갑자기 끝나는 걸 원치 않는다면 말이죠!
사형은 꽤 자연스럽게 시리즈에 추가되었습니다. 중세시대의 창의적이기까지 한 일부 사형 방법은 악명이 높습니다. 믿을 수 없는 신하를 처리하는 방법부터 통치자의 심장에 파고드는 공포를 선사하기까지, 사형은 복잡하게 꼬일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수단이었습니다.
저희는 게임의 다른 시스템과 같은 관점에서 이 기능을 다뤘습니다. 즉 이해하고 사용하기 쉬워야 하지만 더 중대한 상황에서 복잡성이 있어야 합니다.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듯 플레이어는 파티 화면의 버튼으로 캐릭터를 사형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선택하면 이 행동을 할 것인지에 대한 확인 인터페이스가 나타나고, 계속 진행하겠다는 선택지를 고른다면 짧은 애니메이션이 나옵니다. 사형은 강력하지만 그만큼 대가가 따르는 행동으로 여러 가지 결과가 발생합니다. 이 결과는 플레이어가 누구를 사형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명예로운 군주를 처형하는 것보다 불명예스러운 군주를 처형하는 것이 동료 입장에서는 더 말이 되지만, 여전히 눈살을 찌푸릴 행동입니다. 결국 군주는 엘리트 지배 계층이며, 이러한 처벌은 군주의 위치에 걸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처형된 캐릭터의 부족과 세력은 자신들의 친척이 이러한 방식으로 죽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며, 서로의 관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더 나쁜 건 명예로운 군주를 처형하면 본인의 명예 점수가 떨어져서 자신이 불명예스러운 군주로 낙인찍힐 수 있습니다.
사형 집행이나 다른 이유로 인해 불명예 군주가 되어도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다른 대다수 귀족과의 관계에서 페널티를 받지만,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AI 군주들도 사형이라는 선택권이 있고, 이제 본인이 불명예 군주이므로 적들에게 잡히면 머리가 잘릴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플레이어의 사형 여부는 AI 군주의 성격, 플레이어의 명예 점수 및 두 군주의 관계가 모두 고려됩니다.
결국 사형은 게임에서 없어서는 안될 업데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Bannerlord의 시스템과 같이 현명하게 사용하면 게임 내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롤플레잉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샌드박스가 장려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가능케 합니다.
갠적으로 공성전과 함께 기대하고 있는 컨텐츠....
군주들 정리하다가 군주들이 모자라면 어떻게 처리할지도 궁금해서 더 기대가 되는것같음
플레이어도 포로로 잡혀서 사형되면 갓겜인데
아 되구나 ㄷㄷ 마지막에 적혀있네 지린다
불명예군주로 부하들중에 실수한놈 읍참마속해야지
ㅋㅋㅋ ㅅㅂ 맨위에 사형짤 ㅈㄴ 임팩트 있네
와 ㅋㅋㅋ 존나 재밌겠다. 무법자 컨셉해서 영주들 다 죽이고 다녀야지
플레이어 사형당하면 기분 좆같겠네 ㅋㅋㅋ
진짜 마블 존나 아쉬운게 사형이 없는거였는데 누가 포로따위 잡고싶데 깝친놈들 싹 죽이고 싶지
동료도 사형할 수 있으면 좋겠다
와 죶대네
코에이삼국지11 할 때 적장 포로로 잡는 족족 처형시켜서 쉽게 이겼었는데, 만약 영주 리스폰 안되는 시스템이면 천통 쉬울듯. 민중의 지도자 컨셉으로 하고싶네 - dc App
이번작은 후계자 나와서 처형하면 걔네 아들딸이 영주함
죽으면 걔네 후계자가 뒤를 잇지않을까 플레이어마냥
국왕새끼들 다뒤졌다 ㅋㅋ
계급 구조 타파하고 공산혁명 간다 좋아 기다려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