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반엔 할 게 토너먼트 돌기밖에 없는 듯. 렙에 맞는 최적의 배팅을 찾아서 돌거나... 동료들 보이는 대로 영입해서 토너먼트 돌리면 난이도가 급감하는데, 멍청한 동료들을 랜스로 꽂아버려.

2. 중반 가서 동료가 10명 넘어가면 토너먼트 할 때 4대 4인가? 그거로 1200 디나르 배팅하고 (힘캐라 가정할 경우)양손검 들어서 뚝배기 깨버리3. 내가 알기론 토너먼트가 명성(리노운) 젤 많이 줌.

3. 하여튼 토너먼트 돌아서 부동산에 투자하3. 공방은 투자대비 염색장도 뭔가 잘 안 벌림. 부동산에 투자하면 계급 올리기 위한 프리스티지도 많이 준다 ㅇㅇ.

4. 그외 프리스티지 얻는 법은 노동을 통해 가능함. 아마 세 가지인데, 나무 베기, 돌 캐기, 농사 짓기임. 농장 만들기는 캠프 옵션 중에 있고, 나무 베기, 돌 캐기는 영주의 사유지로 그 소유권을 가진 놈한테 벌목권, 채광권을 얻어야 함.

5. 나무 벤 거와 돌 캔 거로 맵상의 유적을 복구(공구랑 대리석도 필요함)할 수 있고 농장 만드는 것처럼 성도 지을 수 있다. 물론 식민지 세우고 유지하는 데에도 필요함. 근데 아주 쫌큼 노가다임.

6. 얻은 원자재를 공방에 비축하면 돈이 2배는 더 잘 벌림.

7. 부동산에 투자하고, 공방 짓고, 용병 일을 하다보면 처음엔 아주 찔끔 벌리던 프리스티지가 가면 갈 수록 많이 벌림. 그러니까 100일차 넘어가면 더이상 프리스티지 때문에 고생할 일 별로 없을 걸?

  8. 영주가 되려면 프리스티지로 쌓은 계급이... 패트리아크(시민귀족?)인가? 무소속으로 얻을 수 있는 최고단계까지 가야함.

9. 창박이라 파이크를 써보니까 너무 아쉽게도 오버 헤드로 창을 찔러넣는 공격할 때 데미지가 중갑유닛 상대로 하나도 안 들어가거나 5~10정도만 나옴. 컷데미지 레이피어로 50뎀지 넣는 힘 20짜리 캐릭이었는데 이정도니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따... 그러므로 장창병이 전반적으로 쓰레기임. 대신 할버드류는 매우 강력함.

10. 한 국가가 테크놀로지 2단계, 5단계 달성하면 병종 로스터가 바뀜. 근데 영주들이 총병을 잘 안 모으고 다니는 건지 무장인 아퀘버스가 안 좋은 건지 업글할 수록 원거리 화력이 안 나옴 ㅋㅋ

11. 총병 뽑고싶으면 2단계 이상 기술이 진보된 국가에 소속되어 성을 소유하고 있으면 약 1만 디나르에 10명인가 훈련 가능.

12. 커스텀 병종은 안 해봐서 모르겠다. 왜냐면 독립국가의 왕으로 있어야 병종 커스텀이 가능한데 스와디아 봉신플레이만 해봄. 내가 알려줄 수 있는 건 해외유튜버 reformist의 플레이 영상에 커스텀 방법이 자세하게, 물론 영어로 나온다.

13. 배 타고있는 상황에서 주급 주면 함대 유지비가 안 타고 있을 때보다 50퍼센트 더 나감.

14. 신대륙의 정글 등에 가보면 상자에 보석 등 비싼 원자재나 무역품 나온다. 근데 배 타고 가는 거보다 영지에서 돈 뜯는 게 더 빠름ㅋ

15. 마을 경영할 때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세금을 걷는다. 그걸 마을 촌장한테 내놓으라 할 수 있는데, 이 거지여야 마땅한 vile begger들이 2주에 한 번씩 5천 디나르씩밖에 안 준다. 근데 마을 금고에는 십만 단위로 쌓여있음. 내 땅에서 내가 쓰려고 뜯은 돈을 자기네들 돈이라고 백만 디나르 쌓일 때까지 한 달에 만 디나르만 내고 나머지는 꿀꺽하고 말았다 이말입니까?

16. 그래도 돈이 꼬박꼬박 걷히니까 여러 마을을 보유한 채로 세금 쿨타임 돌때마다 뜯어주자. 10만 디나르는 쉽게 모임.

마지막으로 내가 기독교도로 스와디아 봉신 플레이할 때, 교황이 면상 좀 보자며 부르기도 했음. 명성치랑 프리스티지가 어느정도 높아야 하는 것 같던데 한 번은 그냥 불러봤오 ㅎㅎ 이러다가 한 번은 십자군 리더역할을 맡기더라

십자군 리더로서 참전해서 홀리스타드(이 모드의 예루살렘)였나 거기 꿀꺽해봄. 참고로 노드 신앙 같은 거는 기술 진보 혜택도 없는 거 보니 이런 이벤트도 없을 걸로 예상함.

어... 이 모드 오래전에 그만둬서 생각나는 건 여기까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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