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남자새끼가 방패에 창까지들고 고작 말을 못막냐ㅋㅋ 병신들" 대충 이런생각 가지고잇엇는데 중딩때 제주도가서 진짜 개건장한말 다리허벅지 만져봤는데 뚫릴만한거같았음 - dc official App
ㄹㅇㅋㅋ 기수까지 합치면 1톤 넘는게 50km로 달려오는데 어케 막음 ㅋㅋㅋㅋ 나라면 빤스런함
아 ㅋㅋ 솔직히 코앞에서 그런거 보면 멘붕안하는게 다행이지
게다가 그 때 군마들은 지금 경주마들같은 애들처럼 여린 애들이 아니라 성질도 존나 드러움 ㄷㄷ
근데 말이사나우면 이빨로무냐 발로차냐 - dc App
둘 다라고 봐야지. 중세 기록화 보면 군마가 상대 군마나 기수, 심지어 보병까지 물어뜯는 장면 묘사된 거 많더라
솔까 기마병 입장에서도 창세워놓고 벽만들어놨으면 거기 들어갈때 비슷한 생각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