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난파돼서 동료들이 다 죽고 혼자만 살아남은 노르드인 컨셉


배너로드에선 설정상 노르드인이 칼라디아에 아직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칼라디아랑 언어교환이 안돼서 영알못인거


이 컨셉으로 마인드컨트롤 제대로 하고 나면 좆같은 중세식 영어가 쏟아져나와도 코나 한번 후비적거리고 도끼로 대가리를 쪼갤 다음 상대를 찾아나서게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