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로드를 구매한다는 느낌보다


끝내 을리윾섹스라도 내주고야 말았구나(코쓱)


완성은 우리가 할테니 걱정말라구!


하면서 제작진에게 소정의 감사 표시하는 기분 아니냐?


지금 까는 새끼들 복돌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