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이베리아 반도 원정 첫 대규모 회전.
여기서 승리하면서 그라나다 아미르국 왕을 포함해 8명의 영주를 포로로 잡았고 전쟁은 쉽게 끝날거라 생각했다.
중세시대 모드인 미디블 컨퀘스트 모드 하는데 프랑스 영주로 시작.
1년간 루이9세 왕 후빨하면서 기어댕기다가 도시 하나 영지로 챙기고 성 하나 더 챙길랬더니 너 말고 아들 줄 거. 너 솔직히 도시 하나 마을 하나면 충분 하잖늠? 하길레 빡쳐서 반란일으켰다.
나 따르는 영주도 없어서 내 동료들한테 영지 하나씩 주고 공작 백작 남작 하나씩 만듦.
근대 마블이 영주의 수 = 군사력 인데 당시 유럽 상황이 잉글랜드는 왕조가 교체되면서 잉글랜드 영주들이 유럽이나 이베리아 쪽으로 왔고
동유럽에선 폴란드가 튜턴기사단이랑 동프로이센 쪽 소규모 부족들을 복속시키면서 그쪽 영주들이 군사들 끌고 다른 나라로 도망치고 있었는데 덕분에 내가 정통성도 명예도 명성도 왕이 될 그릇은 아니었는데 막 찾아오더라.
일단 나도 어쨋든 프랑스랑 전쟁을 해야하니 죄다 받아줌.
근대 애들한테 줄 영지도 모자르고 영지 없는 영주들은 수입이 없으니까 군사가 적단말야.
그나마 망명할 때 자기 군사들 대리고 오니까 순간적으로 1000명 정도 되는 군사를 확보했다.
마침 프랑스는 신롬이랑 전쟁중이어서 프랑스 남부~ 이베리아 반도 북부에 있는 내 나라에는 신경을 못 쓸거란말야.
프랑스군이 신롬 깊숙히 들어가서 마그데부르크를 포위중이란 소식이 들리자마자 바로 디종을 시작으로 프랑스 남부의 도시랑 성들을 다 공격해서 2주일만에 프랑스 남부를 다 점령했다.
그 과정에서 우리쪽도 손실이 꽤 컸지만 프랑스군과 직접 교전은 없었는데반해 프랑스는 신롬 공성전에 여러차례 회전으로 군사가 줄어든 상황.
프랑스 신하로 있을때 루이9세 후빨을 많이한것도 있어서 형동생 하는 친한 관계였으니까 내가 담판지으러 가야겠다 싶어 바로 파리로 달려갔다.
신롬에서 원정중인 루이9세를 찾아가서 마 우리 관계가 이거밖에 안대나? 내가 형 신하노릇 1년 했는대 그리 으리가 없나? 하면서 전쟁은 그만 하자고 했고 루이9세랑 개인적인 친분으로 전쟁종결.
결국 내 반란은 프랑스 국왕 루이 9세가 인정한 명분있는 봉기가 되서 정통성을 얻었닼ㅋㅋ
덕분에 다른 나라들이 나한테 시비거는 일이 없었음.
게임에서도 인맥질 중요하네.
그렇게 정통성이랑 명성이 높아지니까 나한테 찾아오는 다른나라 영주들이 많아지더라.
나는 새력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니까 당연히 마구 받아들였고, 프랑스로뷰터 얻은 땅들을 나눠줬는데 땅이 모자른거야.
영지가 없는 가신들은 관계도 낮아지고 거기다 군사유지도 힘들어지니까 결국 나라가 결딴나지.
경제가 무너지고 군사가 무너지면 반란이나 반대세력이 나올테니 어쨋든 이 영지없는 가신들에게 줄 땅을 확보해야 했지.
그래서 프랑스랑은 휴전 20일을 했으니까 북부로 가는건 안되겠고, 이베리아반도 북부에 그라나다랑 프랑스한테 쳐맞고 비실대던 아라곤에 선전포고를 했다.
그렇게 마을 약탈하도 아라곤 성이랑 도시 털어먹고 하면서 보니까 이거 나 완전 약탈로 경제 유지하는 오랑케 짓을 하고 있더라.
아라곤 침공으로 땅을 충분히 얻었고 경제 살리는데 주력하는데 프랑스에서 뉴프랑스가 봉기하면서 프랑스 내전이 발생했고 나도 일단 여기에 콩고물이 떨어질까 하고 슬쩍 개입했는데 이게 대박을 쳤다!
프랑스가 신롬이랑 전쟁으로 나라가 개판나니까 발생한 반란인데 덕분에 프랑스도 뉴프랑스도 다 군사 경제 전부 비틀거리는 상태인거야.
그래서 넘나 쉽게 뉴프랑스를 격파하니까 어 이거 프랑스까지 다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프랑스에 선전포고하고 그냥 북쪽으로 쥭쥭 밀고나가서 결국 파리 코 앞까지 점령했다.
어느순간 보니까 서유럽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나라가 되서는 사방에서 영주들이 몰려오던대 이때부터는 좀 사람들 가려서 받게되더라.
어쨋든 내 독립국인 프랑크 왕국의 전쟁 패턴이랑 경제유지 방법은 언제나 좋은 인재가 병력을 끌고 오면 받아준다 -> 줄 영지가 없다 -> 하지만 영주들이 끌고온 병력들은 넘쳐난다 -> 전쟁이다! 였지.
아라곤 프랑스 이 두 국가랑은 이제 휴전중인데...
그럼 이제 남쪽으로 내려가볼까?
마침 이베리아 반도를 점령중인곤 이슬람 왕조인 그라나다 아미르국이 지배하고 있고.
로마 카톨릭으로써 이교도가 활개치는 꼴은 볼수가 없었지.
그래서 의기양양하게 수도 보르도에서 연회를 개최하고 이베리아반도의 이교도들을 몰아내기를 결의하고 선전포고를 하고 총동원령을 내렸는데...
그렇게 시작한 콩키도르스타?
현 시점으로 전쟁 200일째다...
여기서 승리하면서 그라나다 아미르국 왕을 포함해 8명의 영주를 포로로 잡았고 전쟁은 쉽게 끝날거라 생각했다.
중세시대 모드인 미디블 컨퀘스트 모드 하는데 프랑스 영주로 시작.
1년간 루이9세 왕 후빨하면서 기어댕기다가 도시 하나 영지로 챙기고 성 하나 더 챙길랬더니 너 말고 아들 줄 거. 너 솔직히 도시 하나 마을 하나면 충분 하잖늠? 하길레 빡쳐서 반란일으켰다.
나 따르는 영주도 없어서 내 동료들한테 영지 하나씩 주고 공작 백작 남작 하나씩 만듦.
근대 마블이 영주의 수 = 군사력 인데 당시 유럽 상황이 잉글랜드는 왕조가 교체되면서 잉글랜드 영주들이 유럽이나 이베리아 쪽으로 왔고
동유럽에선 폴란드가 튜턴기사단이랑 동프로이센 쪽 소규모 부족들을 복속시키면서 그쪽 영주들이 군사들 끌고 다른 나라로 도망치고 있었는데 덕분에 내가 정통성도 명예도 명성도 왕이 될 그릇은 아니었는데 막 찾아오더라.
일단 나도 어쨋든 프랑스랑 전쟁을 해야하니 죄다 받아줌.
근대 애들한테 줄 영지도 모자르고 영지 없는 영주들은 수입이 없으니까 군사가 적단말야.
그나마 망명할 때 자기 군사들 대리고 오니까 순간적으로 1000명 정도 되는 군사를 확보했다.
마침 프랑스는 신롬이랑 전쟁중이어서 프랑스 남부~ 이베리아 반도 북부에 있는 내 나라에는 신경을 못 쓸거란말야.
프랑스군이 신롬 깊숙히 들어가서 마그데부르크를 포위중이란 소식이 들리자마자 바로 디종을 시작으로 프랑스 남부의 도시랑 성들을 다 공격해서 2주일만에 프랑스 남부를 다 점령했다.
그 과정에서 우리쪽도 손실이 꽤 컸지만 프랑스군과 직접 교전은 없었는데반해 프랑스는 신롬 공성전에 여러차례 회전으로 군사가 줄어든 상황.
프랑스 신하로 있을때 루이9세 후빨을 많이한것도 있어서 형동생 하는 친한 관계였으니까 내가 담판지으러 가야겠다 싶어 바로 파리로 달려갔다.
신롬에서 원정중인 루이9세를 찾아가서 마 우리 관계가 이거밖에 안대나? 내가 형 신하노릇 1년 했는대 그리 으리가 없나? 하면서 전쟁은 그만 하자고 했고 루이9세랑 개인적인 친분으로 전쟁종결.
결국 내 반란은 프랑스 국왕 루이 9세가 인정한 명분있는 봉기가 되서 정통성을 얻었닼ㅋㅋ
덕분에 다른 나라들이 나한테 시비거는 일이 없었음.
게임에서도 인맥질 중요하네.
그렇게 정통성이랑 명성이 높아지니까 나한테 찾아오는 다른나라 영주들이 많아지더라.
나는 새력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니까 당연히 마구 받아들였고, 프랑스로뷰터 얻은 땅들을 나눠줬는데 땅이 모자른거야.
영지가 없는 가신들은 관계도 낮아지고 거기다 군사유지도 힘들어지니까 결국 나라가 결딴나지.
경제가 무너지고 군사가 무너지면 반란이나 반대세력이 나올테니 어쨋든 이 영지없는 가신들에게 줄 땅을 확보해야 했지.
그래서 프랑스랑은 휴전 20일을 했으니까 북부로 가는건 안되겠고, 이베리아반도 북부에 그라나다랑 프랑스한테 쳐맞고 비실대던 아라곤에 선전포고를 했다.
그렇게 마을 약탈하도 아라곤 성이랑 도시 털어먹고 하면서 보니까 이거 나 완전 약탈로 경제 유지하는 오랑케 짓을 하고 있더라.
아라곤 침공으로 땅을 충분히 얻었고 경제 살리는데 주력하는데 프랑스에서 뉴프랑스가 봉기하면서 프랑스 내전이 발생했고 나도 일단 여기에 콩고물이 떨어질까 하고 슬쩍 개입했는데 이게 대박을 쳤다!
프랑스가 신롬이랑 전쟁으로 나라가 개판나니까 발생한 반란인데 덕분에 프랑스도 뉴프랑스도 다 군사 경제 전부 비틀거리는 상태인거야.
그래서 넘나 쉽게 뉴프랑스를 격파하니까 어 이거 프랑스까지 다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프랑스에 선전포고하고 그냥 북쪽으로 쥭쥭 밀고나가서 결국 파리 코 앞까지 점령했다.
어느순간 보니까 서유럽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나라가 되서는 사방에서 영주들이 몰려오던대 이때부터는 좀 사람들 가려서 받게되더라.
어쨋든 내 독립국인 프랑크 왕국의 전쟁 패턴이랑 경제유지 방법은 언제나 좋은 인재가 병력을 끌고 오면 받아준다 -> 줄 영지가 없다 -> 하지만 영주들이 끌고온 병력들은 넘쳐난다 -> 전쟁이다! 였지.
아라곤 프랑스 이 두 국가랑은 이제 휴전중인데...
그럼 이제 남쪽으로 내려가볼까?
마침 이베리아 반도를 점령중인곤 이슬람 왕조인 그라나다 아미르국이 지배하고 있고.
로마 카톨릭으로써 이교도가 활개치는 꼴은 볼수가 없었지.
그래서 의기양양하게 수도 보르도에서 연회를 개최하고 이베리아반도의 이교도들을 몰아내기를 결의하고 선전포고를 하고 총동원령을 내렸는데...
그렇게 시작한 콩키도르스타?
현 시점으로 전쟁 200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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