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붉은색이 내 독립국인 프랑크 왕국.
이베리아 반도를 점령중인 이슬람 이교도 그라나다 에미르국을 몰아내고 기독교도들을 해방한다는 목적으로 일으킨 성전은 200일간의 전쟁 끝에 이슬람들을 이베리아 남부로 몰아내는것 까지는 성공했다.
하지만 톨레도를 점령한 것을 기점으로 결국 프랑크 왕국의 국력은 한계에 도달하면서 더이상의 공세는 불가능 해졌고 100일정도만에 공격은 중단, 그 때를 노린 카스티야의 기습적인 선전포고로 프랑스쪽의 영지들이 털리면서 후방의 경제가 좆망해버렸다...
그 후 100일간 지지부진한 약탈과 초토화만이 반복되면서 영주들도 지쳐갔고 결국은 내 소집령에도 제대로 응하지 않으면서 병력을 모아도 400명 많아봐야 500명 정도밖에 안되는 병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결국 그라나다랑은 휴전을 했고 카스티야는 계속 휴전요청을 무시하는데 지금부터는 그냥 방어전만 할 생각이다.
적어도 6개월 정도는 전면전은 피하면서 초토화된 영토들을 복구하고 군사력을 복구해서 다시 이베리아 반도를 복속할거다.
하지믄 첫 목표는 이교도가 아니라 같은 카톨릭이면서 프랑크 왕국이 약해지자 기회주의자 행태를 보이며 내 나라를 침략한 카스티야가 첫 대상이다.
이베리아 반도를 점령중인 이슬람 이교도 그라나다 에미르국을 몰아내고 기독교도들을 해방한다는 목적으로 일으킨 성전은 200일간의 전쟁 끝에 이슬람들을 이베리아 남부로 몰아내는것 까지는 성공했다.
하지만 톨레도를 점령한 것을 기점으로 결국 프랑크 왕국의 국력은 한계에 도달하면서 더이상의 공세는 불가능 해졌고 100일정도만에 공격은 중단, 그 때를 노린 카스티야의 기습적인 선전포고로 프랑스쪽의 영지들이 털리면서 후방의 경제가 좆망해버렸다...
그 후 100일간 지지부진한 약탈과 초토화만이 반복되면서 영주들도 지쳐갔고 결국은 내 소집령에도 제대로 응하지 않으면서 병력을 모아도 400명 많아봐야 500명 정도밖에 안되는 병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결국 그라나다랑은 휴전을 했고 카스티야는 계속 휴전요청을 무시하는데 지금부터는 그냥 방어전만 할 생각이다.
적어도 6개월 정도는 전면전은 피하면서 초토화된 영토들을 복구하고 군사력을 복구해서 다시 이베리아 반도를 복속할거다.
하지믄 첫 목표는 이교도가 아니라 같은 카톨릭이면서 프랑크 왕국이 약해지자 기회주의자 행태를 보이며 내 나라를 침략한 카스티야가 첫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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